강정천

강정천

서귀포시 강정동 마을 동쪽에 있는 강정천은 평소에는 말라버리는 제주도의 일반 하천과는 달리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곳이다. 예로부터 대가내천, 대가래천, 큰내 등으로 불렸으며, 강정천을 인접하여 강정취수원과 정수장이 있으며 서귀포시 식수의 70%를 강정천에서 생산 공급하고 있다. 강정천은 용천수로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용출 수량이 다소 줄어들지만, 풍수기인 6월∼9월에는 많은 수량이 용출되어 바다로 흐르고 있다. 하천길이가 총 16km, 소 7곳, 교량 6개, 폭포 13개가 있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양쪽에는 기암절벽과 노송이 우거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강정천에는 다른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1급수 어종인 은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무리지어 사는게 종종 목격되고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물이 조화를 이루는 명소로 한여름에는 더위를 피해 찾아오는 피서객으로 만원을 이룬다.



홈페이지

www.visitjeju.net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통물로 (강정동)


상세소개

ⓒ아이클릭아트

 

강정천은 한라산의 천연 암반수가 사시사철 흘러내려 수려한 자연환경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명소로 한여름에는 더위를 피하여 찾아오는 피서객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에서는 보기 힘든 은어가 서식하고 있고, 천연기념물 제 327호인 원앙새가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는 광경을 목격할 수도 있고, 서귀포 식수의 70%를 공급하는 생명의 젖줄이기도 하다.

 

ⓒ한국관광공사

 

강정천은 평소 건천을 이루는 제주의 일반 하천과는 달리 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곳이다. 여름철이면 전국각지에서 많은 여행객들이 물놀이를 하러 방문하기도 한다.

 

ⓒ한국관광공사

 

육지의 일반 계곡들 처럼 평상을 운영하고 있고 구명조끼와 튜브 등 물놀이 용품도 대여할 수 있다. 물놀이철에는 안전요원들도 상주하고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얕지만 맑은 물이 끝없이 이어져 있어 어린아이들이 놀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ip.운영사항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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